한·폴란드, 한·헝가리, 한·우즈벡, 한·키르기즈 국세청장회의 개최
-중동부 유럽 및 중앙아시아 핵심국가들과 한국기업 지원 등을 위한 세정협력 추진-
□ 한승희 국세청장은 ’19.5.14.(화)부터 5.20.(월)까지 세정협력 수요가 큰 '중동부 유럽 및 중앙아시아 4개국'을 방문하여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함.
○이번 청장회의에서는 ⑴현지 진출기업 세무애로 해소 및 양국 간 세정교류 확대, ⑵역외탈세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⑶전자세정 및 전산시스템 구축 등을 논의함.
[중동부 유럽] ‘투자 BIG 2’ 폴란드, 헝가리와 최초로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하고, 한국기업 세정지원 요청 등 논의 (5.14.~5.15.)
* 이번 회의는 중동부 유럽에 대한 국세청 첫 방문 및 양자회의임.
□ (개최 배경) 중동부 유럽(Central Eastern Europe)은 ⑴서유럽 시장 접근성, ⑵인건비 대비 노동력 우수, ⑶투자 인센티브 등으로 인해 외국기업의 활발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음.
○중동부 유럽 중 폴란드?헝가리에는 한국의 전자?차량 부품 등 생산법인의 투자액이 가장 많아(BIG 2*), 기업 세무애로를 당국에 전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함.
* 한국기업의 중유럽 지역내 투자 (’17∼’18년, 백만$): [1위] 폴란드 751, [2위] 헝가리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