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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한·인도네시아 국세청장회의 개최

  •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
  • 작성일자 2019.07.22.
  • 조회수66935

제9차 한·인도네시아 국세청장회의 개최 - 진출기업 이중과세 예방 및 양국의 세정발전 방안 논의 - < 개최 배경 > □ 김현준 국세청장은 7.22.(월)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로버트 팍파한(Robert Pakpahan) 인도네시아 국세청장과 제9차 한·인도네시아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함. ○인도네시아는 아세안(ASEAN)* GDP의 36%, 인구의 41%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이며, 아세안 내 한국의 2위 기업진출국, 3위 투자대상국**임. *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브루나이(10개국) **(기업진출) 베트남에 이어 기업진출 2위(2,148개) (투자금액) 베트남·싱가포르에 이어 투자금액 3위(108억 불) (’18년 말 기준) ○양 국세청은 2011년부터 비정기적으로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해왔으며, 2018년6월 「한국·인도네시아 국세청간 상호협력·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회의를 정례화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