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국세청(청장 김국현)은 22일 2025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을 맞아 부천세무서 신고센터를 찾아 내방
납세자들의 세무상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습니다.
김국현 인천지방국세청장은 신고센터를 둘러보면서 방문 납세자들이 신고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 한편,
어려운 근무여건에서도 신고 안내 및 지원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과 신고도우미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폭염이 이어지는 날씨에도 성실신고를 하기 위해 세무서에 직접 찾아오신 납세자분들이
신고를 잘 마치고 귀가하실 수 있도록,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인천지방국세청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하여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합니다. 특히 피해 납세자가
2025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신청 시 최대 9개월까지 적극 연장하고 부가가치세 일반·조기환급을
신청한 경우 신속히 검토하여 조기환급은 5일 앞당겨 8월 4일에, 일반환급은 11일 앞당겨 14일까지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침수·파손 등 큰 피해를 입은 포천지역 납세자에 대해서는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하여 세정지원 내용을 모바일
안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