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종희)는 5일 청사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납세한
모범납세자를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모범납세자 ㈜제이앤케이얼라이언스 정원철 대표 외 11명을 초청해 표창을 전수하고, 모범적인 납세로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된 수상자들에게 진정성 어린 예우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제이앤케이얼라이언스 정원철 대표는 "국가재정확보를 위해 애쓰시는 인천지방국세청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앞로도 내실있고 강한 기업이 되겠다"며 참석한 수상자를 대표해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에 박종희 청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모범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보호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한편, 인천지방국세청은 올해 성실한 세금 납부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 134명, 국세행정에 적극 협조하여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기여한 '세정협조자' 26명을 각각 선정하였습니다.
인천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납세자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성실납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